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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TP, ‘사업화 신속지원 사업’ 추진

인천TP, ‘사업화 신속지원 사업’ 추진
中企 유망 아이디어·기술 발굴…최고 2천만 원 지원

 
인천경제산업정보테크노파크(인천TP)는 ’사업화 신속지원(Fast-track) 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인천TP가 중소벤처기업부와 함께 벌이는 ‘사업화 신속지원 사업’은 기업의 유망 아이디어와 우수 기술을 발굴해 사업화가 빠르게 이뤄질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지원 대상은 본사 또는 공장과 연구소 등 사업장을 인천에 둔 법인 또는 개인사업자로, 한 기업에 많게는 2천만 원까지 지원한다.
 
인천TP는 신청 기업 가운데 선정 절차를 거쳐 기술·사업화지원 등 2~3개 분야를 맞춤형 패키지 형식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문을 연지 7년이 지나지 않은 기업에 대해서는 ‘디딤돌 첫걸음 지원프로그램’을 가동한다. 이는 창업초기의 기업에 대한 전문가의 심층 진단과 컨설팅을 통한 사업화 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위한 프로그램이다.
 
지원신청은 지역산업종합정보시스템(www.rips.or.kr)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인천TP 홈페이지(www.ibitp.or.kr)를 참조하거나 기업SOS센터 ☎(032)260-0611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2016년도부터 시작된 ’사업화 신속지원 사업‘은 지난해까지 모두 217건의 지원신청이 접수된 가운데 49개사를 대상으로 124건의 사업화 애로분야 지원이 이뤄졌다.
 
이로 인해 지난 4월 말 현재 31개 기업이 신제품 출시에 성공, 수출 11억 원 등 모두 51억여 원의 매출을 올렸다. 또한 25개 기업이 65명의 직원을 새로 뽑는 등 고용창출에도 한 몫 한 것으로 집계됐다.